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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tvN 드라마 '마인'은 많은 여성팬을 이끌어냈다. 특히나 상류층 여인들의 캐릭터에 맞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여자 주인공들의 패션은, 시청자의 즐거움과 기대감을 높였다.
여배우 출신의 재벌가 며느리 이보영, 승마코치 출신의 프라이빗 튜터 옥자연, 그리고 뼛속까지 성골 귀족인 재벌가의 첫째 며느리에서 결국 회장자리까지 오르는 김서형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의 아름다운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그중 김서형은 절제되고 세련된 룩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14회에서 김서형이 올블랙룩을 입고 형사와 대치하는 장면에서는 패션 또한 드라마 속의 타이트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 했다.
그녀가 착용한 주얼리 역시 아주 미니멀하고 심플한 제품이였는데, 해당 제품은 주얼리 브랜드 엠주의 DAYZ Tiny Square Frame Earrings 귀걸이다.
엠주 박민주 디자이너는 2일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4mm의 아주 작은 정사각의 입체적인 귀걸이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제품”이라면서 “드라마에 노출된 이후, 역시나 많은 문의와 판매로 이어졌고 드라마가 종영된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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