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혼성 3인조 그룹 아웃렛(OUTLET)이 지난 6월 27일 신나는 댄스곡 '돌아버리겠네'를 발매했다.
아웃렛(OUTLET)은 제 2의 코요태, 쿨을 뒤이을 가수 박성연, 안성훈, 영기가 뭉쳐 만들어진 혼성 3인조 댄스그룹이다. 그룹명 아웃렛은 영어로 '표현의 수단'을 뜻하며, "어느 누구도 아웃렛의 노래를 듣고, 댄스로 흥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는 포부를 나타낸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뉴트로 리듬의 "돌아버리겠네" 음원과 함께 각양각색의 '도는 모습'들이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유행되고 있다. "돌아버리겠네" 챌린지는 6월 21일부터 시작되어 이국주, CLC 멤버 손, 나태주 등 연예인을 비롯하여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와 응원단장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챌린지는 "돌아버리겠네" 음악과 함께, 각자의 창의성을 담아 도는 모습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가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웃렛의 틱톡 공식 계정 또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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