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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탁월한 안목을 자랑했다.
6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때요 더 괜찮아졌나요?? 작업은 안 하고 먹기만 하겠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레트로 #복고인테리어 #80년대 #90년대 #햄버거맛집 #피자맛집 느낌으로 꾸미기 #장사안해요 #작업실인테리어"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주의 멘트처럼 레트로함이 물씬 풍기는 작업실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패스트푸드점을 연상시키는 가구의 색감과 포스터 등은 8~90년대를 살았던 이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를 본 방송인 박슬기는 "미쳤다…진짜 돈 주고도 못사는 감각을 타고난 언니가 너무 부럽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 또한 "와 진짜 놀러 가고 싶게 꾸몄네요", "너무 예쁜데요", "멋져요. 여기서 맥주 한잔하면 딱 맞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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