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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사운드 아티스트들의 상생 커뮤니티 위사(WESA)가 레지던시에 참여할 아티스트를 오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위사 레지던시 사업은 음악/사운드, 오디오비주얼, 미디어아트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아티스트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마을 선흘리에 위치한 작업 공간과 숙소에서 머무르며 자유롭게 작품 구상에 전념할 수 있다.
레지던시 기간 동안 200만원의 체제비가 지원되며, 구상된 작품의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제작, 발표를 후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티스트는 SNS를 통해 위사 레지던시의 포스터를 공유하고 해시태그(#)를 붙이면 된다.
[사진 = 위사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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