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려동물 양육 약 640만 가구, 그 중에서 반려견 약 600만 마리가 반려인과 함께 가족으로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반려견을 더 건강하게 신경 쓰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내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홈메이드 식사를 챙겨 주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시중에 판매하는 사료들을 일일이 분석하고 또 건강에 괜찮을지 고민해야 하는 시간도 무시 못할 정도 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펫에이블 공동대표인 강희진, 장윤주 대표는 애견인으로서 미국에서 이미 강아지사료 사업을 진행해 본 경험을 살려 시간적인 여유와 건강 개선을 목적으로 둔 연구를 꾸준히 진행 끝에 반려견의 영양을 최적으로 채워줄 수 있는 키토제닉 자연식 사료를 론칭하였다.
두 대표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시간에 집중한 브랜드와 제품을 생각하게 되었고, 화학 첨가물이 없는 청정 식재료의 자연식을 전자레인지 10초면 완성이 될 수 있도록 연구했다"라며 "동결건조 기법으로 최대 2년까지 실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하여 자주 구입해야는 시간마저 아낄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령견, 비만견 등의 건강 개선을 위한 맞춤형 식단으로 많은 반려견들이 저희 제품을 통해 건강하게 오래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급여 방법 또한 퓨레 외 블록형 간식, 토핑의 방식도 있으니 함께 산책 및 여행을 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며 제품 론칭에 대한 목표도 덧붙였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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