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내야의 중심축을 맡고 있는 하주석(27)이 두산전에 결장한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장시환을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화는 정은원(2루수)-최재훈(포수)-김태연(3루수)-에르난 페레즈(지명타자)-노태형(1루수)-장운호(중견수)-최인호(좌익수)-장지승-(우익수)-조한민(유격수)으로 구성된 1~9번 타순을 내놨다.
주전 유격수인 하주석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하주석은 18일 대전 삼성전에서 파울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았다. 한화 관계자는 20일 "하주석이 발목이 부어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주석.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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