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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40kg 감량 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이용식과 딸 이수민이 출연했다.
이날 딸 이수민은 40kg 감량 후 요요 없이 6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살찐 이유를 묻자 "이 유전자 때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이요법과 철저한 운동으로 40kg를 감량한 이수민. 그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20대 초반에 혼자서 양말을 못 신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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