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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상아(49)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상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빼야 하는데… 서진이랑 홈트 하다 포기. 핑크 돼지네 으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요가복을 입은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1972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지만 여전히 '책받침 여신'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직각 어깨와 가냘픈 목선, 깊이 파인 쇄골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길고 날씬한 다리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핑크 돼지'라는 엄살이 그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 앞에서 무색하기만 하다.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이상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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