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헬린이'를 자처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에는 '깡주 특훈. 슬림 탄탄 지방 컷팅. 잔근육 운동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비는 "제가 늘 이야기했다시피 저는 아마추어 중의 아마추어, 헬린이 중의 헬린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그러자 스태프는 탄탄한 비의 팔근육을 만지며 "아니 이게 무슨 헬린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스스로를 진짜 헬린이라고 밝힌 스태프는 "저는 진짜 운동하는 걸 찍기만 하겠다"라면서도 "형 운동한다고 비싼 카메라 가져왔다. '시즌비시즌' 최초"라고 강조했다.
해당 카메라가 비치는 것과 동시에 '알렉사 미니 / 4천만 원 넘음'이라는 자막이 달려 구독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비는 "엔간히 해라 진짜"라며 진저리를 쳤다.
이어 비는 "저는 절대로 고중량 운동을 하진 않는다. 저는 춤을 추기 때문에 너무 몸이 커버리면 춤을 추기가 애매해진다. 팬데믹이 끝나면 공연을 할 때가 오지 않겠냐.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꾸준히 운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 영상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