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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통역사이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셀프 인테리어 완성샷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도 새로운 추억. 새로운 공간을 함께 만들어 의미 있었던 주말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테리어를 마친 이윤진의 집안 곳곳이 담겼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결과물이 감탄을 자아낸다. 영상에는 셀프 인테리어에 집중하고 있는 딸 소을, 아들 다을의 모습도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지난 2010년 5월 결혼해 2011년 딸 소을, 2014년 아들 다을을 얻었다.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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