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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41)의 아내인 전직 승무원 류이서(38)가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6일 류이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우리 남편 새 폰 산 기념으로 셀카 남겨주기 흐흐흐"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커피숍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전진의 새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은 그는 엉뚱한 매력으로 애교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반소매 티셔츠에 니트 베스트를 매치, 큰 사이즈의 투명 테 안경까지 더해 센스 있는 패션 감각까지 드러낸 류이서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안경도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예쁜 미모 더 잘 담아주는 새 휴대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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