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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솔로 육아 4년 차 배우 채림이 아들인 44개월 박민우와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채림과 민우의 일상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엄마 옷 예쁘게 입었어", "엄마 머리 묶은 게 예쁜데"라며 아침부터 꿀 떨어지는 심쿵 멘트를 장착한 민우의 모습이 나왔다.
이어 아침부터 알파벳을 읊고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하는 영어 신동 면모, 김현숙의 아들인 하민이의 자리를 넘보는 새로운 먹방 스타 면모 등 민우의 매력 철철 넘치는 모습도 나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리고 공개된 채림과 민우의 집.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이들의 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건 민우를 위해 각종 재료가 상시 구비되어 있는 대형 냉장고 3대와 끝임 없이 나오는 육아템.
이에 클래스가 다른 채림의 육아 방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사진 =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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