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제시가 SNS 글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23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 포도당 링거 수액이 찍혀 있다. 해당 수액은 고열이나 감기 몸살 등의 증세를 보이거나 탈수증 발현 시 수분 보급 용도로 알려져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제시 어디 아픈 것 아니냐", "요즘 엄청 바쁜 스케줄이던데 무리하신 건 아닌지", "쾌차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케이블채널 tvN '식스센스2'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토크쇼 '제시의 쇼!터뷰'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제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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