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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고수(43)가 달라진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고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네요. 브런치 데이트 맛있음. 오늘도 날씨 가을가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수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한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장발에도 조각같은 비주얼과 또렷한 눈매가 '명불허전' 배우 분위기를 발산한다.
이를 본 네티즌은 "새 헤어스타일 잘 어울리세요", "잘생겼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사진 = 고수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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