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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1위 자리를 26주간 지켰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1만 5,367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6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특히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5만 9,402개를 받았다.
2위는 이찬원(23만 8,074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23만 4,604표), 영탁(6만 3,340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 3,918표) 순으로 집계됐다.
임영웅은 네이버TV에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1위), ‘사랑의 트위스트’(2위), ‘애모’(4위)를 상위권에 랭크시키는 등 다방면에 걸쳐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최근 누적 조회수 10억 20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임영웅은 지난해 방영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방송계와 광고계에서도 러브콜 1순위로 등극하는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사진 = 아이돌차트, 임영웅 팬클럽]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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