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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황신영(30)이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들 잘 때 잠시 따뜻한 차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백으로 우려낸 따뜻한 차 한 잔이 담겼다. 예쁜 그릇에 담긴 견과류 한 줌도 눈길을 끈다. 세쌍둥이를 돌보며 짬짬히 휴식을 취하는 황신영의 현실 육아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올해 3월, 결혼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세 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7일 1남 2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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