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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29)와 던(본명 김효종·27)이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3일 현아와 던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구도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차를 타고 어두운 밤 드라이브를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던은 고가의 차 핸들 위에 손을 얹고 운전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던의 몽환적인 눈빛과 편안한 옷차림이 눈길을 끈다. 마스크를 살짝 내린 그는 꾸밈 없는 매력을 자랑했다.
현아는 셀카를 찍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뽐냈다. 독특한 모자와 재킷으로 '힙'한 느낌을 연출하며 결점 없는 피부까지 과시한 현아다.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첫 듀엣 앨범 '1+1=1'을 발매했다.
[사진 = 현아, 던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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