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가 일상 속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와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조이는 한남동의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이다. 음식을 앞에 둔 그는 휴대전화를 들고 앞에 앉은 사람을 촬영하고 있다.
투명한 유리잔에 담긴 붉은 빛 와인과 먹음직스럽게 놓인 음식이 눈길을 끈다. 조이는 긴 머리카락과 편안한 하프 지퍼형 스웨트셔츠를 입고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결점 하나 없는 피부와 시원한 이목구비가 반짝이는 미모를 완성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장꾸(장난꾸러기)' 매력까지 뽐낸 조이다.
최근 조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 성미도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29)와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