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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두시의 데이트' 아이키가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시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댄스 크루 훅의 리더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키는 최근 인기리에 끝맺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15일에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시구자로 나서 훌륭한 투구를 보여줬다.
아이키는 "생각을 비우고 미리 연습했다. 그런데 재밌더라.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던졌다"라며 "양손잡이인데 시구를 왼손으로 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봉춘라디오'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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