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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민정(39)이 추억을 떠올렸다.
이민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년간 파리…이렇게 사진들이 핸드폰에 뜸…시간 빠르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 슬라이드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이민정의 과거 모습들이 담겼다. 사진 속 이민정은 코로나19가 없던 시절 마스크 없이 관광지 곳곳을 누비고 있다.
파리지앵 스타일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인 그는 청순한 미모와 우아한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낸 그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앞머리가 있어도, 없어도 여신이네요", "어떻게 찍어도 인형", "나이는 어디로?", "방부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51)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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