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시영(38)이 달라진 집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다"라는 글과 크리스마스트리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트리를 들인 이시영의 집 모습이 펼쳐졌다. 어두운 밤 화려하게 빛나는 조명과 반짝이는 오너먼트들이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이시영은 선물 상자, 투명 상자에 담긴 초 등으로 인테리어 감각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트리 너무 예뻐요", "어디에서 사신 건가요?", "엄청 예쁘게 꾸미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있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