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국내 음악 시상식 '2021 MAMA(Mnet ASIAN MUSIC AWARDS)'가 K-POP 4세대 아이돌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10일 엠넷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현진, 에이티즈 우영, 있지 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에스파 카리나, 엔하이픈 희승 등 K-POP 4세대 아이돌 그룹의 멤버 6명이 모여 '2021 MAMA' 오프닝 무대를 펼친다.
이들이 펼치는 오프닝 퍼포먼스는 '소리를 피우다(BlooM the Sound)'를 주제로 '2021 MAMA'의 주요 메시지인 '메이크 섬 노이즈(MAKE SOME NOISE)'를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모두가 모이기 힘든 시대에 흩어져 있던 우리의 함성을 모아 다시 연결되고, 각기 다른 색을 지닌 퍼포먼스로 표현해 희망의 메시지와 에너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2021 MAMA'라는 글로벌 축제의 서막을 여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현진, 우영, 예지, 연준, 카리나, 희승은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틈틈이 시간을 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021 MAMA'는 11일 오후 6시 엠넷을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에 동시 생중계 된다. 아울러 엠넷 K-POP 유튜브 채널을 포함한 4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국가에서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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