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이영지가 피나는 노력 끝에 핫보디를 얻었다.
이영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반가워"라며 새해 첫 게시물을 올렸다. 브라톱에 청바지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낸 모습이다.
추가로 올린 게시물에서는 "각 나라별 체중계 8개 정도 부숴가며 이뤄낸 결과다. 남사스러워도 부디 오늘은 눈 감아달라. 나트륨, 혈당 떨어져서 인성논란 날 뻔 한 거 간신히 넘겼다"는 설명을 남기고 몸매가 드러나는 화보 사진을 여러 장 더 공개했다.
운동복 차림으로 건강미를 발산하거나, 속옷에 하이힐만 신은 채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파격 노출이 담겼다.
이영지는 최근 래퍼 래원 등과 함께 유튜버 김게란의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사진 = 이영지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