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씽2게더'가 열띤 호평과 흥행에 힘입어 'K-조니' 진영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새해 첫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씽2게더'의 공식 K-크루 진영은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함께 홍보 활동을 이어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씽2게더' 개봉 및 흥행을 기념해 서울 극장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내일(8일) 무대인사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 행렬이 이어져 추가 무대인사 문의가 쇄도해 추가 무대인사까지 깜짝 오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소식에 벌써부터 관객들의 예매 질주가 시작되고 있어 '씽2게더'를 빛낸 K-조니 진영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더욱 쏠린다.
이어 8일 오후 6시 30분에는 전 세계 2억 8,000만 명 가입자가 사용하는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통해 버추얼 팬미팅을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영화 사상 최초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버추얼 팬미팅은 진영과 함께하는 '씽2게더' 제페토 스테이지맵 투어부터 영화에 대한 소개와 팬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뜨거운 반응 속 진행된 '씽2게더' 오디션에 참여했던 팬들도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특별한 시간을 예고한다.
이날 저녁 7시 30분에는 유니버설픽쳐스코리아 트위터 계정과 트위터 코리아 계정에서 동시 생중계되는 <씽2게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에 관한 다양한 토크는 물론, 실시간 댓글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씽2게더'는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소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잇는 흥행 스코어로 한국 영화 '경관의 피'와 함께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새해 극장가의 힘찬 흥행 출발을 알렸다. 오디션 그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린 2022년 첫 번째 엔터테이닝 무비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