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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당나귀 닮은꼴에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당나귀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완주한 한국판 돈키호테 임택 여행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임 작가는 "유재석 씨가 당나귀를 많이 닮으신 것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평생 곤충과인 줄로만 알았던 유재석은 "제가요?" 하고 당황했는데 "눈을 쳐다보면 빨려 들어간다"는 게 임 작가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근데 당나귀가 양배추를 굉장히 잘 먹는다"며 구 양배추, 현 조세호에게까지 웃음을 안겼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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