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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패션 디자이너 겸 방송인 코트니 카다시안(42)이 친구로 지내왔던 드러머 트래비스 바커(46)와 지난해 10월 약혼한 가운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트래비스 바커는 3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너를 위해 죽을거야(I would die 4 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달달하게 키스하는 모습이다.
코트니 카다시안도 댓글에 “너를 위해 죽을거야”라는 똑같은 내용의 글을 달았다.
코트니 카다시안의 어머니 크리스 제너(Kris Jenner)는 최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가장 귀여운 커플이고, 서로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코트니 카다시안은 ‘카다시안 자매’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대세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로 올라섰다. 클로에, 롭, 킴 카다시안 자매의 맏언니로, 패션디자이너 외에도 최근에는 방송과 모델 활동도 겸하고 있다.
한때 15살 연하인 저스틴 비버와 사귄 바 있다.
코트니 카다시안은 2006년 스캇 디식과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메이슨(11)과 페넬로페(9), 레인(7) 세 아이가 있다.
바커는 코트니 카다시안과 결혼하면 세 번째 결혼이다. 그는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멜리사 케네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섀너 모클러와 결혼했다.
바커는 모클러와의 사이에 아들 랜던(18세)과 딸 앨라배마(15세)를 두고 있다. 그는 모클러의 의붓딸인 아티아나 데 라 호야(22)와도 친하다.
[사진 = AFP/BB NEWS, 트래비스 바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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