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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재경과 밴드 엔플라잉 멤버 김재현 남매가 붕어빵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김재경은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이 녀석과 함께"라고 적고 동생 김재현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얼굴을 맞댄 남매는 눈이 거의 감길 정도로 밝게 웃어 보였다. 쌍둥이처럼 똑닮은 이목구비에 시선이 집중된다. 여러 네티즌은 댓글로 "닮았다", "멋쟁이 김남매", "둘 다 귀엽다", "비글 남매"라며 반가워했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해 8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 출연했으며, 김재현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엔플라잉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터뷸런스(TURBULENCE)'로 팬을 만났다.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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