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비비지(VIVIZ) 멤버 엄지가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엄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퍼가 달린 니트웨어를 입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낸 엄지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윙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엄지는 모자를 쓰고 작은 얼굴과 '꿀피부'를 뽐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엄지는 지난달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30일, 31일 비비지 은하와 신비까지 확진됐다. 비비지는 오는 9일 데뷔를 앞두고 있어 더욱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롭게 결성한 비비지는 멤버들의 본명에서 한 글자씩 따온 단어이자 'VIVId dayZ'의 줄임말이다. 첫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엄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