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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뮤지컬배우 겸 크리에이터 함연지(31)가 대리석 쇼핑에 나섰다.
2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나싱기! #대리석공장구경"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넓은 대리석 공장을 찾아가 주변을 둘러보는 모습이다. 함연지는 "요걸로 생각중"이라며 아름다운 무늬의 대리석을 선택했다. 대리석을 구하는 이유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함연지의 남다른 패션 감각도 돋보인다. 독특한 패턴의 니트와 면바지로 깔끔한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특히 럭셔리함을 더한 명품 M사의 갈색 코트는 약 488만 원으로 알려졌다.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영화 '엔칸토 : 마법의 세계' 주인공 미라벨 역 한국어 더빙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함연지는 함영준(62) 오뚜기 회장의 딸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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