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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심진화(41)가 날렵한 턱선을 뽐냈다.
심진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치아가 보일 만큼 환하게 웃어 보였다. 사랑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핑크 체크 셔츠로 통통 튀는 매력을 살렸다. 지난해 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심진화는 살이 더 빠진 듯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40)와 결혼했다.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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