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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4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현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흑백사진 속 다현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섹시한 무드가 시선을 고정시킨 가운데 다현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시크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어 직접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화려한 미모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고 오는 2월 15~16일 로스앤젤레스,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27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7회 공연으로 열기를 잇는다.
4월 23일과 24일에는 도쿄돔에서 2회 공연을 펼치고 향후 월드투어 개최 지역을 추가로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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