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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46) 아내 박지연(35)이 첫째 아들 이태준의 효심을 자랑했다.
4일 밤 박지연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후 오이소박이 담그는 나란 아이"라며 김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아들 이태준은 엄마 앞에 앉아 김장을 돕고 있다. 박지연은 "엄마 김치 도와주는 이 착한 아들 이태주니♥"라며 감격했다. 비닐장갑을 착용한 채 진지한 눈빛으로 오이소박이를 만드는 정성이 인상적이다.
이태준은 이수근과 함께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의 가족이 'DNA싱어'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하는 음악 추리 쇼.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함께 듀엣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태준이 아이돌 연습생임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훈훈한 비주얼과 아크로바틱 퍼포먼스로 '차세대 스타'를 예고한 이수근-이태준 부자였다.
이수근과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2008년생 장남 이태준, 2010년생 차남 이태서를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SBS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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