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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소유진(41)이 아이들과의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여행 중인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세 자녀와 함께한 모습이다.
소유진은 "연돈볼카츠 사서 고고씽~ 제주민속오일장 신나게 쇼핑하고 곽지해변에서 겨울바람에 땀나게 놀고 ㅎㅎ"라며 "쑥쑥 큰다 우리 아이들^^ 사랑해 우리 가족"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토리에는 "연돈볼카츠 남은 거 중에 2개는 애들 볶음밥했는데 넘 맛있잖아!!! 세상에나 낼 또 사러 가야지"라며 유명 음식점 연돈의 튀김 메뉴 사진을 올렸다.
돈가스 식당 연돈은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유명해졌다. 요리연구가 백종원(56)의 코칭을 받은 이곳은 최근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와 손잡고 '연돈볼카츠'를 시중에 내놨다. 이날 소유진이 구매한 것도 바로 이 '연돈볼카츠'다.
아이들과 여행을 떠나 추억을 새긴 소유진이다. 그는 딸 서현이가 해변 모래 위 적은 '엄마 사랑해 소유진'이라는 말에 폭풍 감동하기도 했다. 화목한 가족 모습이 겨울을 따뜻함으로 물들인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2015년생 딸 백서현, 2018년생 딸 백세은 양까지 총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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