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일본 오사카부 경찰이 지난 1년간 징계처분을 받은 경찰과 징계사유를 발표했다.
오사카부 경찰은 "지난 1년간 징계처분을 받은 경찰은 3명으로 2000년 이후 가장 적은 수"라고 밝히며 징계 사유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미나미(南)경찰서 소속 경찰관은 작년 6월, 역내에서 여성의 스커트 안을 도촬하다 적발되어 감봉 6개월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사직했다. 또 '난교파티'에 8번이나 참석하여 오사카부 경찰에 적발된 구로야마 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잠시 들른 편의점 화장실에 권총을 깜박 두고 나온 제3기동대 소속 경찰관은 경고 처분을 받았다.
이 밖에도 훈계·주의 처분을 받은 경찰관은 총 171명이었다.
[사진=픽사베이]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