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벤(본명 이은영·31)이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올렸다.
벤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번호 바꾼 지가 언젠데 아직도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인지 시도때도 없이 연락이 올까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벤은 "아침 저녁 새벽 말할 것도 없이"라며 "저 이제 번호 바꿔요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 때문인지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34)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먼저 혼인신고를 마치고 뒤늦게 결혼식을 열었다.
[사진 = 벤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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