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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직접 투자에 도전한다.
스튜디오 룰루랄라 측은 16일 "‘네가 일하지 말고, 네 돈이 일하게 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주식, 가상화폐, NFT,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를 직접 체험해 보는 ‘돈워크맨’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장성규가 투자단장이 되어 지난 2년 동안 ‘워크맨’을 통해 각종 직업을 체험하면서 모은 6백만 원으로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며 투자에 도전한다. ‘돈워크맨’에는 장성규와 함께 최근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래퍼 신스와 아나운서 김기혁이 출연해 투자를 체험해 본다.
16일 첫 공개되는 ‘돈워크맨’ 1화에는 600만 원으로 1,000만 원 만들기가 시작된다. 1,000만 원 달성 시 원금과 수익금을 갖게 되며, 원금을 모두 잃을 시에는 투자단의 사비로 메꾸는 것이 룰이다. 또한, ‘한국의 워런 버핏’이라고 불리는 투자 전문가 강방천이 출연해 성공적인 투자 비법 등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해 과연 어떠한 비법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돈워크맨’은 16일 첫 공개되며, 격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워크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장성규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10월에 청담동 소재 빌딩을 65억원에 계약한 것이 최근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JTBC스튜디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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