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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45)이 근황을 전했다.
강수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새끼 온라인 수업하느라 고생이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노트북을 앞에 두고 공책에 필기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필을 꼭 쥔 조그마한 손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강수정은 "점심 메뉴는 돈가스인데 저녁은 뭐하지! 매일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라는 글을 덧붙여 살림의 고충을 토로했다.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강수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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