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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7)의 여자친구 카밀라 모로네(24)가 고혹적 미모를 뽐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를 언급한 뒤 “어젯밤 우리는 함께 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사진 속 카밀라 모로네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해외 네티즌은 “너무 아름답다” “예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들은 올해 초 캐리비안의 세인트바츠 해변에서 휴가를 즐겼다.
한 소식통은 2020년 피플에 "디카프리오는 평소 매우 독립적이고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코로나로 인한 폐쇄 조치 때문에 모로네와 주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녀와 함께 있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며 "그들은 매우 친밀하다. 그는 모로네에 대해 진지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몇 달 동안 하루 24시간 함께 지냈다”고 말했다.
[사진 = 카밀라 모로네 인스타,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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