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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
<사진1> 2022년 3월 3일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 인근 라 시오타 조선소에서 찍은 사진에는 러시아 에너지 대기업 로스네프트의 이고르 세친 최고경영자(CEO)와 연계된 회사가 소유한 요트 아모레 베로가 담겨 있다.
프랑스 정부는 3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유럽연합(EU) 제재 이행의 일환으로 러시아 에너지 대기업 로스네프트의 최고경영자이자 측근인 이고르 세친과 연계된 회사가 소유한 슈퍼 요하트를 라 시오타트에서 압류했다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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