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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장동민(43)이 신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3일 인스타그램에 먹음직스러운 된장찌개, 제육볶음, 소주 등이 놓여진 식탁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맛있게 쌈을 싸먹으며 "너무 맛있다"고 말하는 영상도 공개한 장동민으로, 아내와 함께한 일상이다.
장동민은 "퇴근하고 집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먹는 제육볶음과 소주한잔^^ 여보야~~ 제육볶음 너~~~무 맛있다~~~♡♡♡ 역시 음식은 내가 만들어야해~ 고마워"라고 너스레 떨었다. 장동민의 애정 가득한 신혼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6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사진 = 장동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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