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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임신 중인 배우 황정음(38)이 첫째 아들과의 오붓한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색 모자를 눌러쓴 황정음이 아들 옆에서 혀를 살짝 내민 채 윙크를 하는 모습. 황정음은 아들의 얼굴은 파란색 하트 스티커로 가렸다. 황정음과 아들의 화기애애한 일상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2)과 2016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10월 둘째를 임신한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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