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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주미(50)가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를 뽐냈다.
박주미는 4일 인스타그램에 "#어느새봄?🌸 #박주미#Parkjoomi#결혼작사이혼작곡#loveftmarriageanddivorce"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하늘색 원피스 차림의 박주미가 소파에 앉아 꽃 한송이를 들고 포즈 취하고 있다. 꽃을 얼굴 옆에 가져다댄 모습인데, 박주미의 꽃미모가 한층 화사하게 빛난다. 특히 1972년생인 박주미는 올해 우리나이로 쉰한 살이 되었는데, 이같은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엄청난 동안 미모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박주미는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 당시 두 아들이 "열다섯 살, 스무 살이다"고 밝혀 진행자인 허영만(75)이 크게 놀라기도 했다.
한편 박주미는 새 시즌을 시작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연기력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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