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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본명 김현정·40)가 봄을 맞아 새로운 머리 모양을 공개했다.
신기루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누구도 크게 신경 안 쓰겠지만 얼굴 조금이라도 작아보이려고 십수 년을 귀 꽂음 처리 안 했더니 귀 없는 거 아니냐는 찌라시 돌아서 갑자기 봄맞이 귀 공개"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귀에 꼽고 옅게 미소 짓는 신기루의 모습이 담겼다. 신기루는 바깥으로 살짝 휜 귓불에 대해 "고데기 처리한 거 아니"라고 깨알 같은 설명을 더했고, 네티즌들은 "복귀다", "귓불 볼록 귀엽다", "곱다"라는 반응이었다.
[사진 = 신기루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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