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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본명 박충재·42)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39) 부부의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견 카페 가는 길. 우리 가족 사진. 자세히 보아야 보이는 우리 포도"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반려견 잭슨, 포도를 앉은 채 몸을 맞댔다. 달달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절로 미소를 유발했다. 여러 네티즌은 "너무 예쁜 가족이다", "예쁘다", "모자 잘 어울린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2020년 결혼한 전진, 류이서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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