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범상치 않은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8일 새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와 타이틀곡 '매니악(MANIAC)'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콘셉트 개별 이미지를 선보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8일 단체 및 유닛 사진을 공개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티저 속 멤버들은 게임 화면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알록달록한 헤어 컬러로 멤버별 개성을 드러내는가 하면 베레모, 볼드한 액세서리, 가죽 재킷 등 화려한 블랙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응축된 에너지를 전했다.
'오디너리' 앨범명에는 각각 '이상한', '평범한'이라는 뜻을 품은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완성했고 '평범한 우리들도 모두 이상한 면을 가지고 있다. 즉 이상한 것이 곧 평범한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타이틀곡 '매니악'은 유일무이한 특색을 지닌 스트레이 키즈의 매력 위 새로움을 끼얹은 곡으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작업에 참여했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음악을 통해 매니악한 개성을 리스너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8일 컴백 후 4월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투어는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1일~12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고베, 18일~19일 도쿄, 29일 미국 뉴어크, 7월 1일 시카고, 3일 애틀랜타, 6일 포트워스, 9일 로스앤젤레스, 12일 오클랜드, 14일 시애틀, 26일~27일 일본 도쿄까지 10개 도시 15회 규모로 진행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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