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희영과 이정은6가 톱10에 들지 못했으나 공동선두그룹에 불과 3타 뒤졌다.
양희영과 이정은6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 6576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1라운드서 6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11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적어냈다. 9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4번홀, 7번홀, 10번홀, 12~13번홀, 15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이정은6는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적어냈다. 2번홀과 9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번홀, 4번홀, 7~8번홀, 12~13번홀, 15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호주교포 오수현이 버디만 9개를 잡으며 9언더파 63타로 하타오카 나사(일본), 에스터 헨셀레이트(독일)와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양희영, 이정은6에게 3타 앞섰다. 김아림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17위, 전인지와 이정은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23위, 유소연과 김효주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34위, 최운정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50위, 최나연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59위다.
[양희영(위), 이정은6(아래).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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