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이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기뷔페 간다고 딸기옷 꺼내 입고 옴. 그리고 어디서 배웠는지 갑자기 딸기뽀뽀 하자는 마지막 영상"이라고 적고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아들과 딸기뷔페를 찾은 이시영이다. 메인인 딸기를 비롯해 각종 디저트가 한 상 가득 푸짐하게 차려져 있다.
이시영은 아들을 살뜰히 챙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펀칭 블라우스에 머리띠를 착용한 그는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도 자랑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