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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14일 지민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지민의 옆에는 멤버 정국과 RM이 앉아 있다. 이들은 마이크를 손에 쥐고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지민은 흰색 재킷 안 파스텔 톤의 셔츠를 입고 천사 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이와 상반되는 '카리스마 눈빛'이 인상적이다. 흠잡을 데 없는 비주얼로 팬들을 홀린 지민이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프라인 콘서트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4월 8~9일(현지 시각)과 15~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대면 콘서트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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