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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박서진의 가족사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박서진과 공식 팬카페 '닻별'이 주접단으로 출연했다.
수많은 '닻별'이 모인 촬영장에서 박서진의 가족 이야기가 담긴 KBS 1TV '인간극장' 영상이 틀어졌다.
학창 시절,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은 어머니 대신 아버지와 뱃일로 생계 유지를 하게 된 박서진. '닻별'은 "한창 공부할 나이에 배를 타 너무 애처롭다"라는 박서진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일제히 눈물을 쏟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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