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가 KT를 상대로 시범경기 4연승에 도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노수광(중견수)-최재훈(포수)-하주석(유격수)-노시환(3루수)-김태연(2루수)-정민규(1루수)-임종찬(우익수)-이성원(지명타자)-장지승(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과 더불어 선발투수 김기중을 내세운다.
전날(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정민규는 또 한번 선발 기회를 얻었다. 정민규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점 9개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맞서 KT는 김민혁(좌익수)-황재균(3루수)-강백호(지명타자)-박병호(1루수)-헨리 라모스(우익수)-박경수(2루수)-김준태(포수)-오윤석(유격수)-홍현빈(중견수)으로 1~9번 타순을 구성했고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를 내보낸다.
[정민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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